고래낙하
미하엘과 아브리엘
Product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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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쯤이면 자아를 유지하지 못할지 모르고, 나 자신의 존재조차 망각할지 모르지. 하지만 괜찮을 거야.
속삭이듯이, 확신에 찬 목소리로, 과거의 존재가 말한다.
—나는 분명 미하엘을 알아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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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
A line worth keeping
—Jus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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