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에서 나오는 묵직한 감정... 그걸 정확하게 은유한 대사가 좋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글들은 대체로 위와 같은 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을 불현듯 했음

나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대체로 여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대중을 신경 쓸 짬밥인가 싶기도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맘 힘들어

계획: 내일 장편 초고 시작

다음 주: 단편 초고 시작

오늘 빛영시 간다...ㅇ///ㅇ

엘모 세션 넘 오랜만이라서 기대되

가보자곡 가보자곡 가보자곡

마침내 됐다!!!!!!!!!!!!!!!!!!!!!!!!!!!!!!

그냥 수정을 너무 많이 하면 약간 버벅이나 봄 ^-ㅠ

아 마음이 너므 힘들엇다........ 날리는 줄 알고 놀랫네

앞으로는 안 건드릴게요 네네 orz...

글이 희한하게 안 써진다...

내가 잠을 잔 건지 잠이 나를 잔 건지 눈을 감고 몇 시간을 누워 있던 건지 이젠 구분도 안 간다 내도 힘들다

시리즈 게시판 사려다가 안 샀는데 잘한 선택이었네... 분류에다가 하위 메뉴 쓰니까 깔꼼쓰하게 변했구만 아주 만족ㅋ

이제 글자 수 제한만 어떻게 해보면 될 것 같은데... 흠;

ㅇ아아아아

컾홈 백업 끝냈다 ~ . ~

커미션 백업은 내일 하고... 이제 디비져 쉬어야지 ㅇ(-( 넘 힘들다

기분이 째지는 하루다.................................

아 진짜 너므너므 기뻐 

크타리움 카페 메뉴 열렸다

어 죽어도 가줄겤ㅋ

메뉴 신경 쓴 거 진짜 잘 보여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굿즈도 이쁘게 잘 뽑혀서 최고로 만족스러움

진짜 죽도록 좋네 고맙다 일 잘해줘서 

오늘!!!!!!!!

새벽이긴 하지만 개인작도 썼고 커미션도 초안 잡아놨다 ~ . ~ 내일 일어나서 커미션 좀 더 작업하고... 오늘 안에 청경 2화 마무리할 수 있을 듯!!!!!

오랜만에 참 장하다 나 자신😳😳😳 

슬픈 일이지...

이전에 남겼던 메모들을 날리게 되었다

그렇지만? 접다 펴기가 가능해졌으니 오히려 좋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