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는 진작 다 밀엇는데
사실 파트 1이랑 파트 2를 나눈 느낌이 강하게 전해져서... 뭔 말을 하기엔 섣부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잇다네요
별개로 8.0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겨울 크리쳐 설원 하늘 위 아포칼립스)의 집합이라서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마음입니다... (심지어 주직업인 리퍼도 제 근딜 주직+자캐 근딜 주직이라서 더 기대가 되어요👉👈)
트우ㅢ터 계폭하고 갓생이나 살러 떠날까 싶음 [여기서 갓생이란 엘모만을 먹는 인생을 말한다]
번아웃이 왓습니다
서울에서 불태우고 나니 그런 것 갓아요
문제는 커미션이 잇다는 거겟지요...
세션 갓다가 글이 너무 안 쓰여서(rp도 불가능할 정도로) 속이 메슥거리는 바람에 중단해버린 전적이 생겻습니다(다행히 지금은 원만하게 엔딩 봄)
여러븐은... 너무 무리하지마세요...^_ㅠ
아............ 물욕 ㅈㄴ 폭발햇어
신발이 이미 세 켤레가 넘게 잇은데 또 사고 싶어지는 이 병은 뭐죠
나 10대 때는 진심 운동화 한 켤레 발바닥에 빵꾸 뚫리고도 4년씩 신고 그랬는데 앞자리 바뀌고 정신차리니까 갑자기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파국이 시작되고 이하생략
엉엉엉................. 아 마음이 힘드네요 자제력 길ㄹㅓ야 하는데 갖고 싶은거:오억개
아니 진심 부자들은 왜 마약 같은 걸 하냐? 내가 좋아하는 거에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잇다는 게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데 하여튼 알못새끼들ㅉ
아.................
커미션 글
고쳐도
뭔가 부족해보여서 걍 마음이 ㄴㅁ심란함.,.,아주꼬싶어
멍..............................
느으으으으읗
작업할 의욕 0이고 돈만 오천억 썻듬
개인작 구상이 마음에 들게 나와서 써보기루 하다.
사실 좀 식상하다고 생각하긴 해
그렇지만 일단 죽이되든 밥이되든 써보는 것도 중요하다고생각해.
저 크타 카페 갑니둥 ...//
으하하하하
ㅁㅊ색히마냥피곤하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저는 어제 급성 열감기 왓다가 간신히 살아낫읍니다...
후기란 쭉 읽다가 이게 보여서...
개인적인 생각: 칠흑이 하데스 세탁인 게 아니라 효월이 하데스 세탁임
진심 두고 볼 수가 없음 갈레말드 파트는
진짜 유구하게 갈레말드 못 버리고 7.4였나에서도 계속 갈레말갈레말갈레말갈레말갈레말 갈레말 부흥 만들기만 해 뒤진다진짜 아오
커미션햇더
이번에 새로 발췌 짤 리뉴얼 시도해봣는데 저것도 나름 이쁜듯ㅎ.ㅎ
왤케 힘든가 햇더니 어제 이것저것 개만이 햇음
아방..,.
요즘 한국 문학 특히 젊은 작가 글 읽을 때마다 알맹이가 없는(혹은 공허한) 글들이 너무 많다고 느낀다... 나쁘다는 건 아님 일단 재미가 있고 대중성이 있어서 팔릴 수 있는 글이라는 판단 아래에 출판되었다는 의미니까
근데 그냥... 하... 그냥 되게 잘 다듬은 팬픽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팬픽이 나쁘다, 팬픽이 문학보다 질이 떨어진다 X 문학으로서의 의미를 점점 잃어가는 것 같다 O
대중성과 재미에만 편향되어서 결국 이 글이 무엇을 말하려는지를 잃어버리고 있는 기분이랄까
글은 결국 무언가를 전달하는 매개인데... 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감도 못 잡겠는 글들이 너무 많음
작가님들 재미도 좋은데 일단 주제 의식부터 명확히 하고 가면 안 될까요?
휴학 신청햇다
내는 이제 자유다 [보증 기간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