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커비랑 같이 볼 영화 리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
-비긴 어게인
-컨택트
-에에올
-리틀 포레스트
-삼체
-불량공주 모모코
-화양연화
-헤어질 결심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후 추가됨!
헤헤....
리뷰 게시판 바꿨다
일반 게시판도 충분히 이뻐서 고민 쬠 했는데
그래도 좀 더 "리뷰!" 라고 외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맘에 들어 >////<
아 개웃겨
앤오의 친모에게 티라미수를 받는 오리가 있다!?
흠 왜 안 될까
멘외라될거갓아요
잠이않와요
엉뜨카면좋죠?...
아...........
심심해..........
청경써야되는데............
잠은 아직도 않옵니다
감사합니다.
2030 글이 신춘문예에서 쏟아졌다는 이야기를 봤고...
난 사실 좀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글을... 난 뭔가 내가... 신춘문예를 쓰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느끼고... 나한테 그럴 자격이 없다고 느낀단 말이지 사회 문제를 지적하기에 나는 너무 경험이 없고 지나치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그 사람들도 이런 고민을 했을까 고민을 딛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쓴 걸까나
맥락에서 나오는 묵직한 감정... 그걸 정확하게 은유한 대사가 좋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글들은 대체로 위와 같은 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을 불현듯 했음
나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대체로 여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대중을 신경 쓸 짬밥인가 싶기도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