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커비랑 같이 볼 영화 리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

-비긴 어게인

-컨택트

-에에올

-리틀 포레스트

-삼체

-불량공주 모모코

-화양연화

-헤어질 결심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후 추가됨!

헤헤....

리뷰 게시판 바꿨다

일반 게시판도 충분히 이뻐서 고민 쬠 했는데

그래도 좀 더 "리뷰!" 라고 외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맘에 들어 >////<


공유하기 버튼이랑 댓글이 없어서 롤백함 엉!
아 일론 머스크 진짜 언제 죽지?
누군가를 향한 살의가 이 정도로 개빡센 적은 모 전 대통령 이후 처음이다
AI 저작권법 재정하라고 씨빨......
아니 작가가 족뱅이 쳐서 그린 그림을 왜 지가 맘대로 딸깍~해서 수정하겟다는 건데??? 그걸 왜 가능하게 하는데 걍 니나,니나,니나잘하세요 니나니나니나노

아 개웃겨

앤오의 친모에게 티라미수를 받는 오리가 있다!?

타로 봐드리고 티라미수 받기 하ㅠㅠㅠㅠ 진짜 너무 웃긴데 우뜨콰지

흠 왜 안 될까

멘외라될거갓아요

잠이않와요

엉뜨카면좋죠?...

아...........

심심해..........

청경써야되는데............

@o-ri

잠은 아직도 않옵니다

감사합니다.

2030 글이 신춘문예에서 쏟아졌다는 이야기를 봤고...

난 사실 좀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글을... 난 뭔가 내가... 신춘문예를 쓰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느끼고... 나한테 그럴 자격이 없다고 느낀단 말이지 사회 문제를 지적하기에 나는 너무 경험이 없고 지나치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그 사람들도 이런 고민을 했을까 고민을 딛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쓴 걸까나

뭐 핑계라고 한다면 핑계겠지...
그런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저는
준비되지 않은 아류작이더라도 발표되지 않은 작품보다야 가치가 있다 < 맞는 말이긴 해 그런 마음가짐으로 들이받다 보면 언젠가는 준비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쓰는 내내 너무 괴로울 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참 쉽지 않은 듯
나한테 신춘문예 준비란 나의 나이브함과 맞닥뜨리는 여정이 될 것만 같아...

맥락에서 나오는 묵직한 감정... 그걸 정확하게 은유한 대사가 좋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글들은 대체로 위와 같은 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을 불현듯 했음

나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대체로 여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대중을 신경 쓸 짬밥인가 싶기도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