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이름
룬의 아이들 윈터러
리뷰
갑자기 마음 벅차올라서 헐레벌떡 후기 쓰기로 함
제가 진짜 좋와하는 소설이에요... 내가 작가라는 꿈을 갖는 데에 아주 큰... 조력을 한... 소설이기도 하고... (사실 아직도 이뤘냐 하면 못 이루긴 했어요)
데모닉도 블러디드도 아름다운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겨울콤이 있어서+보리스가 진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데아적인 최애상이라서 윈터러를 젤 좋와한다... 하 이번 블러디드 연재분에 보리스 갑자기 나와서 너므 기대 중임
걍
"보세요"
라는 말밖엔X
낭만과 감동과 성장서사와 위로가 꽉꽉 뭉친 7권의 이야기 진짜 너무 아름답고 나도 언젠가 이런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함... 진짜 진심으로 간절하다 나도 언젠가 이런 글을 쓰고 싶어
여러분
룬의아이들 윈터러를 보세요
저는 윈터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겨울콤이 생겨버렸습니다 (사실 어느쪽이 먼저인지는 아무도 모름)
(+처음 읽었을 땐 20살 이하였어서 예프넨이 얼마나 어린지 감이 안 잡혔는데, 다른 분들 말대로 20대 이상이 되어서 다시 읽으니까 걍... 예프넨... 너무 애인데... 너무 애인데... 너무 힘겹게 간 것 같아서 걍 영원히 🥹됨... 엉엉엉엉)
(++날짜는 기억 안 나서 그냥 아무거나 씀 ㅎㅎ; 아마 훨씬 이전에 읽엇을 듯)